외교관이 되는 방법? 연봉 및 하는일은?

외교관이 되는 방법? 연봉 및 하는일은?

오늘은 외교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

 

외교관

하는일

  • 외교관은 본국을 대표하여 외국에 파견되어 외국과의 교섭을 통해 정치, 경제, 상업적 이익을 보호, 증진을 추구하며, 해외동포와 해외여행을 하는 자국민을 보호한다.
  • 부임한 나라의 정치적 사건과 상황을 본국에 보고하며, 경제통상정보, 생활정보 등을 수집, 분석하여 본국의 정부나 기업에 알린다.
  • 본국을 대신해 본국의 이익과 정책을 옹호하는 교섭을 하고, 본국의 전통 및 문화를 알리는 문화홍보활동을 한다.
  • 본국과 주재국과의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고, 양국간의 경제적, 문화적, 과학적 관계를 발전시킨다.
  • 자국을 대신해 주재국에 대하여 항의하기도 하고, 주재국에 자국의 정책을 소개한다.
  • 부임한 나라에 있는 자국민에게 각종 증명서를 발급해주고, 출생 및 혼인신고, 여권 발급과 연장 등의 업무와 자국민이 위험에 처해있을 때 그들을 보호한다.

 

 

적성 및 흥미

  • 뛰어난 외국어 구사 능력이 필요하며, 분석적 사고와 판단력, 의사결정능력이 있어야 한다.
  • 국가를 대표하는 직업인만큼 확고한 국가관과 책임의식이 있어야 하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과 협상 능력이 필요하다.
  • 관습형과 진취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스트레스 감내, 분석적 사고, 리더십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취업현황

  • 입직 및 취업방법

    -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1차 선택형 필기시험과 2차 논문형 필기시험, 그리고 3차 면접시험을 합격해야 한다.
    - 외교관후보자는 일반외교, 지역외교, 외교전문 분야로 선발하며, 시험응시 시 영어와 근무를 희망하는 국가 언어의 외국어능력검정시험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

 

  • 고용현황

    외교관을 포함한 공공 및 기업 고위직의 종사자 수는 11,000명이며, 향후 10년간 고용은 연평균 -0.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자료: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하지만 우리나라 대사관은 23개국에 있고, 주재국에 부임할 일정한 외교관 인력은 항상 유지되고 있으며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선발시험을 거쳐하며 한해에 신규채용되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외교관의 고용은 현재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 임금수준

    외교관의 평균연봉(중위값)은 3905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하위(25%) 3352만원, 평균(50%) 3905만원, 상위(25%) 4930만원

 

 

준비방법

  • 정규 교육과정

    -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학력의 제한은 없으나 4년제 대학교에서 외교 관련 전공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 관련 자격증

    - 외교관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국가공인자격은 없다.

 

 

직업전망

- 외교관이 포함된 의회의원ㆍ고위공무원 및 공공단체임원은 다른 직업에 비해 임금이 높은 편이다.
- 일자리 창출과 성장이 매우 제한적으로, 입직을 위한 경쟁도 높은 편이다.
- 의회의원과 고위공무원은 선거를 통해 선출되는 특성상 정년까지 고용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정규직 고용 비율, 고용유지 모두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 근무시간은 평균보다 다소 길고 매우 불규칙하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문지식을 요하며, 업무자율성이나 업무권한이 높은 편이다. 사회적 평판은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봉사나 소명에 대한 의식이 매우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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